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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교원 도심 집회…“임금 7.1% 인상·연금 공백 해소” 공무원과 교사, 경찰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11일 서울 도심에 모여 정부를 향해 공무원 임금 7.1% 인상과 연금 소득공백 해소, 정치기본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을 참가자들은 ‘연금 소득공백 해소’, ‘2027년 임금 7.1% 인상 및 수당 현실화’, ‘정치기본권 보장’,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등 4대 요구를 정부와 국회가 즉각 수용해야 한다고
- 이 대통령-정 장관 머리 맞댄 '기초연금 개편'... "깎지 않고, 하후상박으로" 현재는 모든 수급자가 같은 폭으로 연금 인상 혜택을 받지만, 앞으로는 저소득층일수록 증액 폭을 더 크게 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기존 수급자의 연금 삭감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 "역겨운 정치인들... 최상층 2%만 행복해졌다" 연방정부는 당장 다음 달부터 급료 지불도 어렵게 될 것이고 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보장 연금 지급도 불확실할 것이다. 모두 안도했지만 이번 증액안이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많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이 원칙을 버리고 공화당의 '세금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