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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라이징스타·스타 연구소기업' 지정…특구 기업 성장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개발특구 내 연구소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성장 단계별 우수 연구소기업 지정'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연구소기업은 공공연구기관이나 대학 등이 보유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자본금의 10% 이상을 출자해 특구 안에 설립하는 기업을 말한다. 2006년 제도 도입 후 공공기술 사업화를
- "기술료 후불제 효과 커…연구자와 TLO 부담덜 공통지원 플랫폼 있어야" 지난 2024년 전까지 3년 동안 창업 1건, 연구소기업 1건이었다.지난 3년 동안 겸직 제도 만들고, 급여 기준 다시 만들고, 사업화 관련 제도도 개선했다. -이용규=3년마다 기관장을 바꾸는 현 제도 아래서는 그렇게 경상기술료 중심으로 평가할 수가 없다.-이영석=경상기술료 중심의 기술이전이라는 방향은 맞는데 정답을 못 냈다.
- 출연연 TLO, 단순 기술이전서 기획창업자로 "변신 중" -홍성관=현재는 제도 전환이 이루어지는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현장에서 이 부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지난 1월 29일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즉 증거개시제도가 도입되었지만, 출연연은 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