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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성지순례 - 해미성지 9.25 성당 어린이 복사단에서 엄마와 함께하는 성지순례 날이 쌀랑하다 그날은 어찌나 더웠는지... 여름인줄 알았던 9월말... 처음엔 민중이랑 둘이 가려고 했는데 혼자 집에 있을 베이비가 안쓰러워서 같이 델고갔는데 넘 좋아하더라는... 성지 갈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참 사람이 젤 무섭다는...
- 제주 스시혼 초밥이 기억나네요! 스시혼 초밥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연동 성당 인근 위치해 있고 주차 또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모둠 초밥 정식(?)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저처럼 혼자 식.......
- 2009년 1월, 홍콩 12 홍콩의 마지막 밤 갈곳은 역시 오직 묘가 가족 회식입니까 좋으시겠습니다 안녕, 홍콩인들 마지막 날 아침, 혼자 산책을 또 시작했다 홍콩섬의 아침 성당 앞의 느긋한 공기 걸어 걸어 언덕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