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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 관여' 심우정 재판 시작…변호인 "혐의 전부 부인" 장성진 정수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습니다.함께 재판에 넘겨진 전무곤 전 대검 기획조정부장(검사장 )의 변호인 역시 혐의를 전부 부인했습니다.이들은 아직 사건 기록을 모두 검토하지 못했다며 구체적인 입장 표명은 유보했습니다.재판부는 내달 23일 공판준비기일을 한 차례 더 열기로
- 도로 검찰청?…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4명 중 검사 출신 3명 그는 일선 지검에서 형사부장 등을 역임했고, 검사장 승진 후 대검 형사부장·서울동부지검장·수원고검장을 지냈다. 역시 검사 출신인 김지용(58·28기) 변호사는 충남 부여 출신으로 일선 지검에서 공판부장·형사부장을 지냈다. 이어 춘천지검장, 대검 형사부장, 광주고검 차장검사를 지냈다.
- "AI와 블록체인 융합"...포스텍, 디지털자산 전문가 과정 11기 모집 국내 1세대 AI 박사인 장민 포스텍 산학협력단 겸직교수 역시 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차세대 산업 구조를 학술적, 실무적 관점에서 짚는다. 포스텍 CCBR을 이끄는 우종수, 홍원기 공동센터장 역시 화폐의 역사와 블록체인 기술 원리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