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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안 양식장 고수온 피해 252억 원
올여름 고수온으로 인한 경남 남해안 양식어류 피해액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까지 30도를 넘겼던 경남 남해안 수온은 이달 들어 28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하강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고수온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어패류가 뒤늦게 죽는 등 여파가 이어져 피해
- 파리에서 확인한 사형폐지의 세계... 한국은 어디에 서 있는가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심각한 기후위기를 실감한 프랑스 파리, 다행히 총회 기간에는 최고기온 26~28도 정도로 유럽의 멋진 날씨를 느낄 수 있었다.
- "서울 40도 폭염, 2050년까지 감내해야" ◆ 김백민> 28도, 29도. ◇ 박성태> 예? 28도, 29도예요? ◆ 김백민> 29도… ◇ 박성태> 이 정도면 거의 온탕 이제. ◆ 김백민> 온탕보다 더 따뜻한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28도, 29도 물에 들어가면. 그래서 사실 지금 우리나라 전부 열대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