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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진석, 천안 학교 11곳에 교육부 특별교부금 46억 확보…"역대 최대"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갑)이 2027년도 제1차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천안 지역 학교와 교육시설 11곳에 46억 1,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문 의원 측은 이번 특별교부금이 문 의원이 의정활동 중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주요 사업은 용곡초등학교 바닥교체(9억 5,800만 원), 중앙고등학교
- 천안 고용률 첫 70% 돌파…상반기 70.3% '역대 최고' [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천안시의 올해 상반기 15~64세 고용률이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70%를 넘어섰다. 취업자는 1년 새 1만2700명 늘어난 반면 실업자는 줄면서 주요 고용지표가 개선됐다. 천안시는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
- 천안시 선수단,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서 역대 최고 성적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천안교육지원청은 제14회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한 천안시 선수단이 금메달 50개를 포함해 총 129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수영, 역도, 배드민턴, 탁구, e스포츠 등에 참가한 천안 선수단은 금메달 50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44개를 따냈다.
- 천안시장 "K컬처박람회 등 주요 사업 방향 새롭게 설정"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장기수 충남 천안시장이 7일 천안 K-컬처박람회를 비롯한 시 주관 대형사업들의 추진 방향을 새롭게 설정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40만2000여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 "메달 색깔 바꾸겠다"…여자 축구 대표팀, AG 막바지 담금질 [천안=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우승'을 정조준했다.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때 기록한 동메달이다.
- 천안시티 박진섭 "무승기간 길어져 죄송…윌리안 통해 공격적 경기 할 것"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1위 팀 수원삼성(수원)을 상대로 홈에서 석패한 천안시티FC(천안) 박진섭 감독이 패배의 원인을 ‘본인의 능력부족’에서 찾았다. 이날 경기는 천안의 역대 홈경기 최다 관중인 1만3068명이 경기장을 찾았지만 아쉬운 패배로 빛이 바랬다.
- ‘전설의 4할 타자’ 하늘구장으로 떠나다 한국프로야구 불멸의 기록인 ‘4할 타율’을 달성했던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 치료 중 별세했다. 향년 83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 야구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고인의 공적을 기려 역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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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동메달만 3개’ 지소연의 출사표 “커리어 마지막 아시안게임, 메달 색깔 바꾸겠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여자축구대표팀 지소연(35·수원FC 위민)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선전을 다짐했다.대표팀은 7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대회 준비에 맞붙는다. 12개 팀이 E~G 3개 조로 나뉘어 경쟁하며 각 조 1, 2위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A매치 176경기 75골로 한국 여자축구 역대
-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영결식…용인 수목원에 안장 고인의 영결식이 17일 오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례는 이용일 전 KBO 총재 직무대행에 이어 역대 두 번째 KBO(한국야구위원회)장으로 치러졌다.
-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끝내 별세…향년 84세 뇌경색을 앓고 있던 백 전 감독은 하루 전인 14일 오전 천안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지난해 9월 작고한 이용일 전 KBO 총재 직무 대행에 이어 역대 두 번째 KBO장이다. 빈소는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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