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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과학과 AI 접목… 미래 열고 민생 지킬 것” [민선 9기 광역단체장에게 듣는다] 허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구호를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으로 정한 의미는 시민이 대전의 주인이고 모든 정책은 시민의 행복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대전 유성구청장 연임 후 홍성기·염홍철 전 시장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 오세훈 “집값 못잡은 책임, 용산공원으로 덮어선 안돼…공원 꼭 지킬것” 그는 “현재 부동산 시장은 매매·전세·월세가 함께 오르는 ‘트리플 강세’”라며 “역대 어느 정부에서도 세 가지가 동시에 뛰는 경우는 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에 대해 “시장이 정부 정책을 믿지 못한다는 뜻”이라며 “정부의 8월 세제개편안은 사정상 자기 집에 살지 못한다는 이유로 더 무거운 세금을 물리겠다고 하는 등 국민 삶에 개입하는
- [초대석]“중구 떠난 사람들 다시 오게 만들것” 재선에 성공한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지난달 29일 집무실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하며 “구민이 다시 한번 기회를 준 것은 중단 없는 중구 발전을 완성하라는 뜻”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그 결과 민선 8기 국·시비 보조금은 역대 최대인 3422억 원으로 늘었고, 중구 본예산도 2026년 5372억 원 규모까지 확대되며 3년 연속 본예산 500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