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개인정보위 제재 기업들, 1심 전패에도 줄소송…왜? 개인정보위로부터 역대 최대인 약 6247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쿠팡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지만 아직 의결서를 받지 않아 이번 집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법원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관련 내용을 기재한 것과 이용자가 어떤 정보가 어떤 목적으로 수집되는지를 명확히 알고 자유롭게 선택한 것은 다르다고 판단했다.
- 출연연 TLO, 단순 기술이전서 기획창업자로 "변신 중" -홍성관(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기술사업화 부장)=외부 활동에 대한 보상 부분의 한계를 100만원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알고 있다. 역대 최고 기술료 수입을 창출했다. 그중 특허 기술료 비중이 82% 이상이다. 이는 기술료 수익 구조가 다각화됐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