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황후
인물폐후 여씨(廢后 呂氏, 기원전 241년 ~ 기원전 180년)는 전한 고조의 황후이며 전한 혜제의 어머니로, 휘는 치(雉)이며 자는 아후(娥姁)이다. 시호는 고황후(高皇后)였지만, 나중에 광무제가 박탈하였다. 남편인 고조 사후, 황태후·태황태후가 되어, 여후·여태후 등으로 불린다. '중국 삼대 악녀'로 당의 측천무후, 청의 서태후와 동급으로 취급한다. 중국사상 최초 정식 황후이며, 중국 최초 황태후이자 태황태후이다.
- 출생일
- 기원전 241년
- 출생지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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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에 예술을 입히다. 金嘉中 누드 철학 여후, 옷은 벗었으나 욕망은 끝내 벗지 못한 여자 여후는 고조 유방의 황후였고 혜제의 어머니였다. 그러나 그녀를 단순히 황후라 부르는 것은 너무 얕다.
-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 매월당집(梅月堂集) 제1권, 3장. 고금제왕국가흥망론(古今帝王國家興亡論), 13~15, 탁양현 옮김 혹문왈자고위국가자비일자전이여후위계하야 (或問曰自古危國家者非一子專以女后爲戒何也)하며 혹자(或者)가 묻기를 예로부터 나라를 위태(危殆)롭게 한 것은 한둘이 아닌데 그대는 유독(惟獨) 여자(女子) 왕비(王妃) 여후
- 토사구팽(兎死狗烹) . * 한신은 나름대로 국가에 큰 공을 새웠는데도 억울하게 여후(呂后)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된 억울한 심정을 읊은 것 같다. 그러나 객관적인 냉정한 눈으로 보면 현명치 못하다. 아니면 여후(呂后)와의 권력 투쟁에서 이길 방도를 세우고 힘을 길러.......
- 영사(詠史-역사歷史를 읊다) 기삼백其三百 外戚이 국정國政에 관여關與하지 못하게 한 東漢䂓模本自深 동한東漢의 법도法度가 본디 심오深奧한데 如何竇后輕先壞 어찌하여 두황후竇皇后가 가볍게 먼저 무너뜨려서 覆轍居然呂霍尋 슬그머니 여후
- 부산어린이대공원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될까요 내 눈에만 이쁘나요ㅋ 겨울이랑 산책갔던 부산어린이대공원 공영주차장에 주차 하면 됩니다 어린이대공원에 가게 되면 꼭 먹게 되는 베트남 음식점 여후 음식도 맛있지만
- 좌사리도....! 역시나....ㅠㅠ(20180713) 혼자 쓸쓸해요...ㅠㅠ 그렇게 출항하여 약 1시간 여후..... "내리라~" 구수한 경상도 (?) 사투리와 함께....내린곳은. 좌사리 첫섬 코바위(?) 인근 인듯 합니다....
- 초한지 - 이문열(1~10권) 유방- 항우의 쟁탈전 이후 유방이 황제가 되고 나서 공신들을 척결하는 과정이나 여후(여치)가 정적들을 제거하는 장면들이 훨씬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 있게 본것 같다.
- 1인자를 만든 2인자, 유방의 참모들(오치규, 2015) 이들 18인은 장량, 소하, 한신, 진평, 여후, 역이기, 하우영, 번쾌, 조참, 관영, 주발, 노관, 수하, 누경, 숙손통, 육가, 팽월, 영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