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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플레이 리스트 : 어린시절, 나의 추억의 노래 #5 노래방에서 목청껏 부르던 순간 MP3에 넣어두고 반복 재생하던 추억까지...ㅎㅎ 이번 오플리는 정말 추억 여행 그 자체였어요! 그리고 이번에도 구로점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선선한 바람과 조명 아래에서 들으니 추억 감성이 두 배x2!! 아니 세 배x3!! 는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 캠핑 히스토리 : 썩은 텐트에서 콜맨, 오아시스, 현재 로크포트 까지.. 마아빠 따라 어릴적 학교 야영 이런거 싹 빼구, 어른이 되어 내손으로 직접 먹거리 싸들고 여행에 캠핑을 해본건 결혼 직전 연애할 때,,, 20년은 넉근히 지나고도 남은 녹이 슨 제대로 아이스박스에 온갓 조미료와 버너, 냄비, 후라이팬 바리바리 챙겨서 떠났던 오빠와의 7박 8일의 강원도 여행.. 거의 노상...ㅡㅡ;; 그땐 뭐 불 조명 이런거 1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