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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발' 이휘향 "촬영 때 기저귀 찼다" 배우 이휘향이 치매 환자 연기를 위해 기저귀를 착용한 채 촬영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이휘향이 출연해 영화 '가족 여행' 촬영 비화를
- 나이 들어 배우는 악기, 이건 좀 괜찮네요 악기를 배우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정서적으로도 좋다고 했다. 지인들이 많이 배우는 악기는 우쿨렐레였다. 그동안 노인복지관에서 여행 영어를 배우고 캘리그래피도 배우고 탁구와 종이접기도 배웠다. 이번 학기에는 탁구와 오카리나를 신청했는데 탁구는 떨어지고 오카리나는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