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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실, KTX 소음 지적에 사과 “친구들과 여행에 잠시 이성 잃어” 그는 “역에서 근무하는 후배님 만나 오랜만에 인사 나누고, 3명이 나란히 A, B, C 좌석 쪼르르 앉아 들뜬 여행 시작”이라고 적었다.이어 “그 기분으로 대화하니 조용히 해달라는 친구들과의 여행에 잠시 이성을 잃었다는..그리고 이제 잘 안 들리나 봐요”라고 사과했다.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경실이 기차 안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이경실은 이후 여행
- 집시를 꿈꿨던 공무원, 이주인권 활동가 되다 그러고 나서 조직이나 인사 쪽을 한 3년 하다가 '교육'을 한 6년 정도 했어요. 교육에 워낙 관심이 있었거든요. 제가 스페인으로 유학 간 것도 원래 스페인 여행 가고 싶었던 것도 있었지만 시민 교육으로 전공을 선택해서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대학원을 다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