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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사면 호텔 취소"…상상 초월하는 중국 가이드 '갑질' 여행 상품 가격이 너무 낮아 식사를 제공하기 어려우니 우리 돈으로 20만 원이 넘는 물건을 사라고 강요합니다. 모든 사람들 앞에서, 녹화하는 휴대폰 앞에서 아저씨의 여행 경비를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 김준호, 2세 위해 ‘절주’ 선언했는데…52도 고량주 원샷 (독박투어)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태항산 여행 중 고량주 회사가 운영하는 이색 호텔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유세윤은 “오늘 예약한 곳은 중국 고량주 회사에서 만든 호텔”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