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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숙박 할인에 지역여행 지원까지…‘2026 여행가는 가을’ 개막 정부가 다양한 할인과 여행 지원을 묶어 지역관광 활성화에 나서는 덕이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뚝섬로13길 KT&G 상상플래닛에서 선포식을 열고 주요 여행 혜택을 공개한다. 4~5월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를 내걸고 진행한 ‘2026 여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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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 펼쳐진 24개 섬…꽃게 떡볶이부터 돌문어 캔까지
행사에 참여한 한 인플루언서는 “이렇게 많은 섬에서 다양한 상품이 나오는지 몰랐다”며 “여행 가보고 싶은 섬이 있어 지도에 저장해 놓았다”고 했다.한국섬진흥원은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원에서 섬 지역 특성화 사업 팝업스토어 ‘썸띵한상회’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