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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켜놓고 3주동안 여행 갔다온 사람
- [신간] 태원준 여행 산문집 『매일 떠나는 사람」 태원준 여행 산문집 『매일 떠나는 사람」 ++ 책소개 ++ “청량제의 경지를 넘어 깊은 깨달음을 주는 책 ”-나태주 시인 25년간 109개국 900여 도시를 누빈 대한민국 대표 여행 이야기꾼 태원준 7년 만의 신작 산문집 여행작가 태원준이 신간 『매일 떠나는 사람』으로 돌아왔다. 500일간의 세계 일주 여행기 3부작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 사람 살린 숲·피로 물든 누각… 천년고을이 품은 ‘선비들의 悲史’[박경일기자의 여행] ■ 박경일기자의 여행 경치만큼이나 사연 깊은 고장… 경남 함양 △ 홍수 막으려 만든 숲 ‘상림’ 해마다 큰비로 물에 잠기던 마을 태수로 부임한 최치원 나무 심어 세월 지나면서 원시림처럼 울창 △ 무오사화의 시발점 ‘학사루’ 경치 반해 ‘시판’ 남겼던 유자광 김종직이 불에 태우자 복수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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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여행] 사람 없는 카를교부터 공작새를 만나볼 수 있는 프라하 가볼만한곳 보야노비 사디까지
다시 찾아도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도시 체코 프라하 Czech Republic Prague 유럽배낭여행, 유럽자유여행 공식적으로 이번 여행의 1일째 날이다. 역시 시차 적응은 이제 시작이라 5시도 되지 않아 눈이 저절로 떠졌다. 오랜만에 맞는 프라하의 새벽을 볼 생각에 다른 친구들이 깰
- [내게온책] 태원준 작가님의 신간 여행 산문집 < 매일 떠나는 사람 > 오랜만에 여행에세이가 끌렸는데 때마침 태원준 작가님의 신간 여행 산문집이 출간되었네요 ㅎㅎ < 매일 떠나는 사람 > 쭉 뻗은 표지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어떤 이야기들을
- 양양 낙산사 여름 여행 ㅣ 사람 없는 이른 아침에 가보니, 이런 풍경이 양양 낙산사 여름 여행 ㅣ 사람 없는 이른 아침에 만난 가장 평화로운 풍경 이번 여름 양양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이른 아침에 찾았던 낙산사가 아닐까
- 누가 봐도 런던 여행 가는 사람 그 유명한 자기만의 방도 아니고 런던 에세이로 버지니아 울프 글을 처음 접하게 되다니! 런던 역사나 문화를 더 잘 알았다면 더 재밌게 읽었을 것 같아 아쉽지만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읽기 좋은 책이다. 그의 통찰을 완벽히 이해하진 못했지만 지도에 저장해놓은 랜드마크들을 울프가 어떻게 묘사
- 사람 1도 없는데 배롱나무는 만개! 진주 지수승산부자마을 꽃 여행 사람 1도 없는데 배롱나무는 만개! 진주 7월 꽃 여행 실시간 방문 후기 사진·글 무단 사용 금지 ⓒ 태은서블로그 All Rights Reserved.
- 고성 당일치기 여행. 고성 브런치 번트드웍스. 그라운드오션 수영복 행사. 고성 해수욕장에서 접영하는 사람? 저요. 2026. 08. 01 토요일 급 고성 당일치기. 사실 당일치기로 다녀오면 차가 너무 막힐 것 같아서, , 금요일날 퇴근하고 밤 10시쯤 속초로 쐈다. ㅋㅋㅋ 결론은. 참 잘했다. ㅎㅎ 잠만 잘 거라 깔끔하고 가격대가 높지 않은 숙소를 찾아봤었는데 속초에 은근 그런곳이 꽤 있네. . ?
- 여의도 나들이, 무더위 속의 도심 여행,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푸드코트 먹거리, 빵지순례, 맛집탐방 & 사람 구경 여의도 나들이, 무더위 속의 도심 여행,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푸드코트 먹거리 & 사람 구경 오늘은 여의도 나들이 여의도가 그간은 잘 안 가게 되는 곳인데 그냥 멀다는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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