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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코지마 해중공원 후기|만 4세 아이와 다녀온 여행 마지막 코스 미야코지마 여행 마지막 날, 해리스 쉬림프 트럭에서 점심을 먹고 남은 현금을 탈탈 털어 마지막 일정으로 미야코지마 해중공원에 방문했다. 그런데 여기서 정말 아찔했던 일이 있었다. 해중공원 입장료를 결제하려고 보니 현금이 필요했던 것....!! 바로 앞에서 해리스 쉬림프 트럭에 잔돈을 거
- 만 3세, 10개월 두 아이와 떠난 밴프 여행✈️ 둘째 날 토론토와 캘거리는 시차가 2시간 차이가 났는데, 우리 아이들은 보통 토론토 시간으로 6시반에 일어나니까 현지 시간으로는 새벽 4시반. 너무 깜깜하고 조용해서 숙소에서 조금의 소음이 다른 투숙객에게 피해가 가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컴플레인 받은건 없었다. 그리고 더 빠른 시간을
- 만 3세, 10개월 두 아이와 떠난 밴프 여행✈️ 넷째 날 (밴프 존스턴캐년, 투잭레이크, 캘거리로 이동) 아주 여유롭게 숙소에서 쉬다가, 10시쯤 체크아웃을 하고, 다시 밴프로 와서 첫 일정은 존스턴캐년이었다 ⛰️ 원래 계획은 오빠와 내가 너무너무 멋지다고 생각했던 페이토호수를 가는 것이었다. 하지만 캔모어에서 출발하는 것도 멀고, 또 오후에 캘거리까지 이동하려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과감
- 1박2일 만 4세 유아 단체관광 후기, 대마도 여행 (7) 한국전망대-러일전쟁승전기념비-미우다해변 1박 2일동안 워낙 많은 곳을 다녀서 거의 3박 4일의 일정을 소화한 것 같다. 하도 많은 곳을 짧은 시간에 다녀서 뭐랄까..... 그냥 찍먹만 한 느낌이다. 이번 단체관광은 내가 단체관광과 참 맞지 않는 사람이란걸 확인하는 시간이었달까 한국전망대는 날이 좋으면 한국이 보여서 한국전망대
- 만 3세, 10개월 두 아이와 떠난 밴프 여행✈️ 셋째 날 (밴프 곤돌라, 밴프 다운타운 구경) 둘째 날, 역시나 토론토 시간에 맞춰서 기상한 우리 종달새들 리아이나 모두 캘거리 시간 4시반에 기상 완료. 첫 일정은 엄마가 타고 싶어했던 설퍼산 곤돌라 타기 8시반 티켓으로 예약했는데, 7시반에 주차장 도착했다. 그 시간에 도착하니까 주차장도 아주 여유로웠다. 여행 3개월 전에 곤
- 1박2일 만 4세 유아 단체관광 후기, 대마도 여행 (6) 슈시공원 산책 - 치즈루에서 점심밥 에보시다케 전망대에서 내려와서 보니 굳이 올라가지 않아도 예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사람에게 치이지 않아도 보이는 뷰가 이만큼이라니 위에보다 아래가 나을지도 ㅋㅋㅋㅋ 주차장 뒷쪽으로 있는 야트막한 언덕을 올라가면 나름 또 예쁜 뷰에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물론 삼각대가 없는 가
- 만 3세, 10개월 두 아이와 떠난 밴프 여행✈️ 첫째 날 (토론토에서 캘거리, 에어캐나다, 캘거리에서 캔모어 이동) 공항 도착해서 라운지에서 배 든든하게 채우고, 화장실도 가고, 비행기 출발 전에 아기띠로 이나 낮잠도 재웠다. 이륙할 때 귀 아플까봐 준비해간 사탕 손에 꼭 쥐고 이륙 기다리는 리아 문이 닫히고, 활주로를 향해서 움직이고, 속도를 내고, 비행기가 뜨기 전까지 약 10분의 시간, 얼마나
- 1박2일 만 4세 유아 단체관광 후기, 대마도 여행 (8) 마지막 편, 정리. 대마도 단체관광 갈까? 말까? 오늘은 정리편이다. 대마도 여행 가볼까 말까 하는 분들을 위해 딱 ! 정리해드리도록 하겠다. (1) 요금 평수기: 10만원대 성수기: 20만원대 극성수기: 30만원대 초반 내가 다녀온 5월 초는 극성수기로 30만원대 초반 하필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선박도 똑같이 추가비용이 더 발생을 했었
- [무료 도안] 만 2세 여름 활동 : 나만의 여름 여행 가방 만들기 (라벨지 활용 꿀팁) AI로 직접 생성한 만 2세용 여름 가방 도안 공유합니다. "가방 틀 시트지 작업(코팅)을 고민했었는데, 두꺼운 도화지(180g~220g)로만 출력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더라고요!" 그림 카드는 일반 종이 대신 라벨지에 출력하는 꿀팁을 활용해 보세요! "폼텍 3640 규격에 딱 맞춰 한글
- 1박2일 만 4세 유아 단체관광 후기, 대마도 여행 (3) 이즈하라 모스버거 - 유타리랜드 워킹투어를 마치고 잠시 짬이 났다. 유타리랜드로 넘어가서 입욕을 진행한다고 해서 요기를 하기 위해 모스버거에서 이것저것 시켜서 먹었다. 카드 전용 키오스크가 있고 현금은 레지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코로나 영향으로 설치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현금 넣는 기계가 있었다. 언제봐도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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