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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갈수록 비현실적, 시칠리아 '신전의 계곡' 무거운 여행 가방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는데 욕이 절로 나온다. 유아차와 휠체어, 노인 등 보행 약자는 다니지 말라는 건가. 여행 가방을 끌 때와 들 때의 차이는 상당하다.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그러면 대통령 입장에서는 내가 밤을 새워가면서 열심히 일을 하는데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이게 정말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내가 정책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고 이렇게 되면 보는 사람들은 민주당 시켜놨더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다 죽도 밥도 안 되는구나 결국 자기네끼리 싸우다가 지리멸렬하게 되는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