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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랑하는 카페들 최근 국내 여행을 잔잔하게 다녀왔는데 국내 여행을 계획할 때 찾게 되는 두 요소인 과 중 가짓수는 적지만 내가 가보고 좋았던 카페를 몇 군데 소개하고자 한다. 슈만과 클라라 거제점 클래식이 흘러나오는 핸드드립 카페라고 해 J와 거제로 국내 여행 갈 때 목적지로 봐둔 카페였다.
- [스위스/독일/오스트리아] 하루 3개국 부지런히 찍어봤어요 그것도 동친 과 함께 말이죠! 한국에 살아도 동네 친구를 사귀기 힘든데 무려 스위스에서 동네 친구와 독일, 오스트리아를 하루 만에 다녀왔습니다. 기왕 가는 거 여행 가는 기분을 제대로 내고 싶어 1등석 왕복으로 모두 이동합니다.
- 동네 가을 풍경에 위안받는 하루 동네 가을 풍경에 위안받는 일상 여행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보내는 여행 편지 #119 정말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안부를 전합니다.언제나 그리웠던 이웃님들, 모두 무탈 평안하시죠 *무탈*과 *평안*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절실한 위드 코로나 시대라니, 세상은 제가 체감하는 것보다 훨씬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듯 합니다.
- 경포 아쿠아리움 그래서 전국 여행 하면서 무조건 드르게 되는 곳이 아쿠아리움 인데요. 경포 아쿠아리움은... 규모가 꽤 클꺼라고 생각하고 들어 갔는데... 딸랑 2층... 그냥 동네 수족관 이더라구요. 그냥 관심 가는 곳 사진 몇장 포스팅 합니다. 위에 물고기는 멸종된 물고기 라고 하네요. 메기 처럼 생겼는데... 과가 그쪽 과 인가봐요.
- 5월 6일 두근두근 JFK 출국 (이것은 보통의 여자들에게 기적으로 통함;;) 뮤지컬 티켓(오페라의 유령)과 ESTA 비자 영수증(영수증을 뽑고 후회한 1인... 등등을 동네 pc방에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