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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야놀자 "지금 안 되면 어때요 그 뒤에 언젠가는 될 건데"
경험의 엑기스만 모았으니 당연히 성공할 줄
알고
, 창업 3개월 만에 직원을 13명이나 두는 무리수를 뒀다. 결과는 처참한 실패였다. 내가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지지 않으면 업주분들은 틈을 주지 않거든요.”
zdnet.co.kr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