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 범인의 아버지가 경찰이었고, 이 아버지가 증거를 인멸한 걸 검찰이 보완수사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 범인의 아버지가 경찰이었고, 이 아버지가 증거를 인멸한 걸 검찰이 보완수사로 찾아내 당초 경찰이 송치했던 단순 살인이 아닌 '강간목적살인죄' 등으로 기소했다고
- 광주 여고생 살인범 아빠에게 경찰이 주소 알려줌 si=mgnKiQwEnRtMlMFJ 김동규 황당하게도,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의 범인 장윤기의 부친이자 현직 경찰관인 A 경감에게 장윤기의 집 주소를 알려준 건 경찰이었음이 드러났다 이 사건은 광주 광산구에서 발생했는데 A 경감은 사건 직후 전임지였던 광산서 경찰관들과 여러 차례 통화했다.
- 전자발찌 찬 스토킹범죄자, 법무부·검찰이 실시간 위치 공유 (26.06.10.) 그래야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범죄를 사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뉴스
- 스웨덴 고교 흉기난동 사망자는 17세 여학생…범행 동기 수사 이 사건으로 17세 여학생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12세와 17세 남학생 2명은 중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사건 직후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살인
- 정성호 "광주 여고생 살해범 부친이 경찰…증거인멸 처벌 어려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광주 여고생 피습 살인 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부친이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했다며 "특례 개선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습니다.정 장관은 오늘(1일) SNS를 통해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의 범인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했던 사실이 드러났다"며 "참담하고
- 장윤기 집에서 훼손된 리얼돌 사라져..."경찰 父가 인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 범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 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한 데 대해 "참담하고 황당한 일"이라고 정 장관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의 범인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신분으로 주요 증거를 인멸했던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같이 적었다.
- 살인 10건 중 2건 가해자, 여성 폭력 저질렀었다 다시 말해 살인 사건 10건 중 2건의 가해자는 앞서 여성 폭력을 저질러 이미 '살인의 전조'를 보였다는 것입니다. 강남역 살인 사건과 광주 여학생 살인 사건 가해자들의 범행 목표는 자신보다 물리력이 약한 여성이었습니다. 그 대상이 어린이나 노인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