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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아니네…성별 속여 여탕 간 20대 '철창 신세'
목욕탕 표시. 본 기사 속 목욕탕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TV 캡처]목욕탕 표시. 본 기사 속 목욕탕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TV 캡처] 대중목욕탕의 여탕에 잠입해 여성들의 알몸을 훔쳐본 20대 남성이 실형에 처했습니다. 대구지법 형사8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 여탕 입장후 3시간 넘게 나체 훔쳐봐…20대男 ‘실형’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자신을 여성이라고 속이고 여자 목욕탕에 들어가 나체를 훔쳐본 2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 대구지법 형사8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4
- "저 여자예요" 여탕 몰래 들어간 20대 남성…징역 8개월 대구지법 형사8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자신을 여자라고 속이고 대중목욕탕에 들어간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2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과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
- "여자예요"…여탕 몰래 들어가 나체 훔쳐본 20대 남성, 징역 8개월 자신을 여성이라고 속인 뒤 대중목욕탕에 들어간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사진=뉴스1)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8단독(김미경 판사)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 "우리도 할 말 많죠"…'여탕 수건비' 목욕탕 업주들의 항변 “여자 손님들에게 수건 개수를 제한하거나 별도로 돈을 받는 게 차별처럼 보일 수는 있죠. 하지만 목욕탕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여탕의 수건 분실률이 높은 게 사실이라, 어쩔 수가 없어요.”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목욕탕 직원 김모(63·남) 씨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이 목
- “여탕 손님만 수건·비누 돈 내라”…인권위 “성차별, 시정 권고” 목욕장 업소에서 여성 고객에게만 수건·비누 요금을 부과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판단이 나왔다.13일 인권위에 따르면 A 씨는 남성 고객에게는 수건과 비누를 무료로 제공하고 여성 고객에게는 별도 요금을 부과하고 있는 경상북도 소재 B 목욕장 업소와 관련해 지난해 9월
- 여탕 수건 분실 잦다며...'별도 요금 목욕탕' 인권위 판단은? [뉴스더보기] 여탕에서 수건 분실이 잦다는 이유로 비회원 여성 고객에게만 수건과 비누 이용료를 별도로 받은 목욕장 업소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이용 조건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해당 업소는 남성 고객에게는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수건과 비누를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업주는 여탕에서 수건 분실이 잦아 불가
- 남성은 공짜, 여성만 수건·비누값 받은 목욕탕⋯인권위 "성차별" 반면 여성 고객에게는 수건 1장에 500원, 일회용 비누는 700원을 받는 것을 확인했습니다.A 씨는 이것이 성차별적인 운영 관행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냈습니다.이에 해당 업소는 "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