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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탕은 수건 무료-여탕은 500원… 인권위 “성차별”
목욕탕에서 여성 손님에게만 수건과 비누 요금을 별도로 물리는 관행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지난달 28일 경북 지역의 한 목욕탕 사장에게 관련 행위 개선을, 관할 시장에게는 행정지도 강화를 각각 권고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업소는 남성 손님에게는 수건과 비
www.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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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은 500원…목욕탕 수건 차별에 인권위 판단은?
[기자]
"남탕은 무제한, 여탕은 500원?"입니다. 청취자 여러분은 목욕탕 가시면 보통 수건 몇 장이나 쓰시나요? 하지만 여탕은 사정이 완전히 다릅니다. 카운터에서 딱 두 장으로 제한해서 주거나, 심지어 돈을 따로 받기도 하는데요.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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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탕은 수건 공짜, 여탕은 500원…인권위 “성차별”
목욕탕에서 여성 손님에게만 수건과 비누 요금을 별도로 물리는 관행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지난달 28일 경북 지역의 한 목욕탕 사장에게 관련 행위 개선을, 관할 시장에게는 행정지도 강화를 각각 권고했다고 13일 밝혔다.해당 업소는 남성 손님에게는 수건과 비누
www.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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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탕은 수건·비누 무료, 여탕은 유료?"...인권위, 시정조치 권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목욕탕에서 남녀 고객의 이용료에 차등을 둔 업자에게 시정조치를, 관할 시장에게 행정지도를 권고했다. 13일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진정인 A씨는 경북 지역의 한 목욕장이 남성에게는 수건과 비누를 무료로 제공하고 여성에게는
www.newspim.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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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남탕은 수건 공짜, 여탕은 유료 관행은 성별 차별”
대중목욕탕에서 여성 고객에게만 수건과 비누 이용료를 별도로 부과한 것은 성별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판단이 나왔다. 업주는 여탕에서 분실 사건이 자주 일어나 불가피한 조치라고 항변했지만, 인권위는 보증금 부과 등 다른 방안을 검토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인권위는 지난달
www.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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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탕 무료, 여탕은 수건값 500원?…인권위 “성별 고정관념” 시정 권고
여성 고객에게만 별도의 수건과 비누 요금을 부과하는 목욕탕 업소 관행이 평등권을 침해해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업주는 여탕에서 분실 사건이 자주 일어나 불가피한 조치라고 항변했지만, 인권위는 보증금 부과 등 다른 방안을 검토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13일 인권위에
www.segye.com ·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