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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258 나는 나 媤집살이 속 媤叔(시숙)에게 쌀을 빌리면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은 金浩然齋(김호연재)는 南草(남초 : 담배)로 시름을 달래고 한 盞 술에 털어버리는 女中君子(여중군자)였다.
- 여권통문의 날 목소리 흐르듯 퍼져 옛날 구습은 이제 버리고 눈뜬 세상 속으로 걸어가 남의 그림자 속에 갇히지 않아 빛나며 살아, 내 방식대로 권위의 시대는 저물어가 지식과 배움, 차별은 없어 여중군자
- 여성독립운동가 공모전 장려상 <여중군자 조마리아 여사> acrylic on canavas 72.7x 60.6 안중근의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 “네가 국가를 위하여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죽어도 오히려 영광이나 우리 모자가 현세에 만나지 못한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안중근에게 옥중 서신을 보내고 끝내 아들의 시신조차 마주할 수 없었던 어머니
- “2018 여중군자 장계향 문화축전” “2018 여중군자 장계향 문화축전” 두들마을과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일원서 개최 ▲ 2018 여중군자 장계향 탄신 420주년 기념 문화 축전 사진 영양군 제공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 )은 영양축제관광재단, 세계유교문화재단과 함께 ‘2018 여중군자 장계향 탄신 420주년 기념 문화 축전’을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영양군 석보면 원리리에 있는 두들마을과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 경북의 위대한 발자취를 이어갑니다. 그리고 어머니였던 조선중기의 여중군자! 우리나라 최초 한글조리서 '음식디미방'을 지은 장계향 선생의 삶과 정신은 한마디로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