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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캐리비안 베이 女탈의실서 불법촬영…20대 여장男 검거 여장을 하고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침입해 이용객들을 불법 촬영한 뒤 달아난 20대 남성이 도주 20여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20대 남성 A씨
- 김원훈 여장 “악플 좀”→동료★들 반응 폭주 [D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악플’(악성 댓글)을 희망했다.김원훈은 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악플 좀 달아주세요”라는 짤막한 글과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와일드 씽’ 속 캐릭터 최성곤의 ‘니가 좋아’를 부르는 김원훈이 담긴다. 충격적인 것은 그의 모습. 여장
- ‘사과해요 나한테’ 곽범, 파격 웨딩드레스 으악 (ft.안 본 눈 삽니다)[DA★] 심지어 여장인 듯 여장 아닌 느낌을 자아낸다. 이는 영화 ‘천장지구’ 한 장면을 패러디하는 느낌. 과연 곽범은 왜 이렇게까지 하고 있는 것일까.
- 12년 만에 다시 선 무대, 35명의 인물을 혼자서 연기한 배우 동베를린 출신 샤로테는 히틀러의 나치와 동족의 사회주의를 모두 경험한 여장 남자로, 본명은 '로타르 베르펠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