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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 다양한 연령-타 종목 선수 어울린 K리그 퀸컵, 확대되는 여자축구 관심 체감 ↑
[제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다양한 나이와 직군의 아마추어 여자축구선수 약 430명이 충북 제천에서 이틀간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이 13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이틀간의 열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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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 전·현직 타 종목 선수들도 깨달은 축구의 매력…“단체 종목 특유의 매력에 빠져들었죠”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단체 종목 특유의 매력에 빠져들었다.”전남 드래곤즈 공격수 권세림(28)과 화성FC 수비수 박유라(35)는 12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서 열린 ‘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에 참가한 선수 중 이색적인 이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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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 퀸컵서 눈길 모은 ‘스타들의 누나’…“열정은 동생 황희찬, 박진섭, 어정원 못지 않죠”
[제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열정은 동생들 못지 않다.”12일부터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에는 K리그1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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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 2년 연속 부상으로 출전 불발된 포항 임윤조의 아쉬움…“팀에 꼭 힘 보태고 싶었는데…”
권재민 기자] “2년 연속 대회를 앞두고 부상을 입으니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포항 스틸러스 수비수 임윤조(30)는 13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서 막을 내린 ‘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을 돌아보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2024년부터 포항 유니폼을 입고 퀸컵에 출전한 그에게 이 대회는 ‘이루지 못한 꿈’이다.임윤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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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 활동량과 수비력 앞세워 이변 연출한 우승팀 충북청주, 이진원 감독-MVP 최다연의 케미 빛났다!
퀸컵(K-WIN CUP)’서 우승을 차지한 뒤 환하게 웃었다. 평소 구단 12세 이하(U-12) 팀을 지도하던 이 감독은 지난 대회와 이번 대회서 잇따라 구단 산하 여자 아마추어 팀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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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 50세 학부모부터 15세 중학생까지 한 피치서 어우러졌다…퀸컵은 여자축구 저변 확대 체감한 무대
[제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2026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선 다양한 연령대 여자생활 축구인들이 한 피치서 어우러지며 여자축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