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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준결승 진출 ‘야마구치와 재격돌’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이달 말 개막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초전인 중국 마스터스 준결승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4일 중국 선전에서 김가은과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8강전을 가졌다.이날 안세영은 한 수 위의
- 메이저 3연승 불발 유해란…“도전 자체가 좋은 경험…톱10 만족”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오버파 74타를 쳤다.이로써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를 적어낸 유해란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6월 말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정상에 오른 유해란은 지난달 12일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이어 우승했다.이번 대회에서 2013년
- 서인국, ♥박지현 지키려 퇴사 결심…“회사 그만둘까 합니다” (내일도 출근!) 11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이 사내 연애 공개 이후 특혜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사내 연애를 공개한 뒤 지윤을 바라보는 회사의 시선은 달라졌다 직원들은 지윤을 ‘강시우의 여자 친구’로 바라봤고, 지윤은 “난 그대론데…”라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시우는 “그럼 내가 차지윤 남친이란 말 나오게 해봐요”라고 응원했고, 지윤도
- ‘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 여자오픈 1R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남은 사흘도 단단하게 치겠다” 메이저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142억5000만 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타를 줄였다. 5언더파 67타를 기록해 구와키 시호(일본)와 함께 선두 지노 티띠꾼(태국·7언더파)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지난달 말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이달 12일에 끝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거푸 메이저 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