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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 후속작 韓대표팀 비하? "반칙 축구 담겨"
중국
영화감독
겸 배우 주성치(저우싱츠·周星馳)가 25년 만에 선보인 영화 '소림축구' 후속작을 두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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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팀을 비하하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쿵푸싸커'(功夫女足)' 예고편뿐 아니라 영화 내에서도 한국
여자
축구팀을 비하하는 장면이 많이 담겼다"고 밝혔다.
www.nocutnews.co.kr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