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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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정말 믿을 수 있는 조직인가? 사건조작까지 해? 장미란 사건
경찰 왜 허위 보고하고 사건 종결... 미친거 아니냐? 경찰 직무 유기 정말 ... 무섭다. 직업윤리관 없는 것들이 경찰을 하고 있다. https://youtu.be/7yoGxKb6Pe8?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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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유럽자유여행 포기하고 떠난 2030 유럽일주 후기
유럽자유여행을 가려면 일정도 보고 준비물도 찾아보고 여러가지 찾아보다가 결국, 포기 우선 유럽이라는 다른 대륙에 여자 혼자서 여행하기에는 여러가지 제약과 위험하다고 판단, 소매치기도 많지만 밤길에 퍽치기도 아직 많고 (CCTV가 없는 길이 그렇게 많다고) 호텔은 그나마 괜찮지만 호스텔이나 한인민박 다인실에서 여러가지 사건, 사고 뿐만 아니라 밤에 야경 보러 나가는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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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저리 같은 듯 또 전혀 그렇지 않은 듯 <리틀 본 롯지>
일단 영화는 뜬금없는 상황에서 이유 없는 사건 상황을 연출하고 이해불가의 진행이 이어진다. 엔딩에서 약간 모자란 남자와 식사를 하는 이상한 여자... 도대체 기승전결이 없는 영화다. 스코틀랜드 고원의 폭풍우가 몰아.......
blog.naver.com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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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카프카
까마귀라고 불리는 소년-모래폭풍 제1장 15세 생일날의 가출-다카마쓰 제2장 미국방부의 극비 문서-UFO 제3장 여행길에서 만난 여자-여행은 길동무, 세상은 인정 제4장 전시라는 높고 고무라도서관, 오시마상, 사에키상 제6장 고양이와 대화하는 지능 장애 노인-고마 찾기, 희미한 그림자 제7장 백 년 뒤에 남는 것-카프카의 처형기계 제8장 미궁에 빠진 집단 혼수 사건-백지상태로
blog.naver.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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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이 친권 양육권을 악착같이 가져온 이유
여성을 대상으로 저지른 남성 범죄에 비하면 남성을 대상으로 저지른 여성 범죄는 극히 소수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어쩌다 한 번씩 여자가 남자를 상대로 저지른 범죄가 생기면 전혀 관계가 없는 남자친구에게 살해된 여자 사건 기사에 와서 고유정도 남자 죽였다 이 지랄로 댓글로 똥을 싸고 가는 병신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아예 이 사건 자체에 관심을 꺼버렸던 기억남.
blog.naver.com ·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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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 완벽한 결혼의 정석 8회 - 점점 드러나는 과거 & 경영권 쟁탈전
** MBN 토일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 방 송 : 2023.10.28 ~ 복수를 위해 계약결혼을 선택한 여자 사랑을 위해 계약결혼을 연기하는 남자 아찔하고 은밀한 회귀 로맨스 복수극 서정욱(강신효)&서도국(성훈) 사건 과거 서정욱이 물에 빠진 사건은 서도국을 밀어버리려다 발을 헛디뎌 제풀에 물에 빠진 서정욱이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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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까] 나카야마 시치리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리뷰
머리 없는 몸통에 개구리 머리가 대신 올라가 있는 표지가 섬뜩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공포, 호러, 추리, 미스테리, 고어한 책이 취향이라..... 매우.. 쇠갈고리에 얼굴이 꿰뚫려 매달려 있는 여자 시체가 발견됩니다.
blog.naver.com ·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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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끓는 청춘 줄거리와 결말 평점!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 ‘영숙’(박보영)은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이지만,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을 바라보며 애만 태운다. 소희 꼬시기에 여념 없는 중길 때문에 속상한 영숙의 마음을 알아챈 광식은 급기야 소희에게 손길을 뻗친다.
blog.naver.com ·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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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종석,김영광,이세영' 청춘스타가 출연한 -피끓는 청춘-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영숙’(박보영)은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이지만,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을 바라보며 애만 태운다. 소희 꼬시기에 여념 없는 중길 때문에 속상한 영숙의 마음을 알아챈 광식은 급기야 소희에게 손길을 뻗친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선 중길을 지키기 위해 영숙은 눈.......
blog.naver.com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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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대] 이번주 개봉하는 기대되는 영화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 ‘영숙’(박보영)은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이지만,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을 바라보며 애만 태운다. 소희 꼬시기에 여념 없는 중길 때문에 속상한 영숙의 마음을 알아챈.......
blog.naver.com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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