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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 한 어린이날 선물 지난 주일 5/3 일- 우리집 손녀 손자는 어린이 주일이라 교회 에서 선물을 한가득 받아 왔다 교회 권사님 목사님 집사님 들이 개인적으로 준비해 주셨었다 손자는 자다 말고 얼떨결에 선물 주니까 멍한듯한 표정였지만 여러 장난감 중에서 로봇이 제일 좋은지 꽉 붙들고 왔다 8살 손녀딸은 할머니 귀에다 대고 소근 소근 말한다 " 할머니 나는 저 장난감 필요없어요 집에서
- [2024/01] 바쁜일상 매월 첫째주 토요일은 홈디포에서 장난감 만드는 날!! 점점 망치질 능력이 상승하는 어린이 단어시험이 있던 달이라 밤마다 외우느라 고생했는데 대표로 뽑히진 못했.. 못갈지경 이날은 한국식 핫도그를 개시전에 맛보라고 주셨는데 엄청 맛난데 새로운 음식 안먹는 어린이는 노땡큐 남발하는 바람에 엄마만 포식 파니니 그릴에 파니니는 안 굽고 호떡 구워먹는 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