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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강하다!'…사이클 박현미, 파일럿 김채연과 '금빛 페달'[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 공동취재단 = '쌍둥이 아들 엄마' 박현미(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가 생애 처음 출전한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감격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현미는 자신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던 자전거에 다시 올라 생애 첫 장애인아시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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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올림픽 메달도 자신 있어”[나고야AG]
지난 1일 여자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딴 서채현은 이틀 뒤인 3일 주 종목인 여자 리드에서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해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서채현은 2023년 열린 전 목표로 삼았던 리드 종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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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으로 볼더링 결승행 서채현…3년 전 아쉬움 딛고 생애 첫 AG 금메달 도전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서채현(23·서울시청)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준결선을 만점으로 통과했다.서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서 열린 생애 첫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결정되는 결선은 10월 1일에 열린다.서채현은 3년 전 개최됐던 2022항저우아시안게임을 잊을 수 없다.
- 쇼트트랙 기대주 김민지,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됐습니다.특히 1차 선발전 여자 1,500m에서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를 1위로 통과하며 여자 쇼트트랙의 차세대 주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민지는 “생애 첫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
- ‘아쉽다, 꿈의 59타’…유해란 3R 60타, ‘메이저 18홀 최소타 신기록’ 세우고 메이저 2연승 눈앞 중간합계 19언더파 194타를 기록해 2위 이와이 아키(일본·16언더파 197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2주 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