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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김수지·김나현, 여자 싱크로 3m 은메달…한국 선수 24년 만에 銀
말레이시아의 옹커잉-리옛칭이 243.72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2002년 부산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한국 선수가 메달을 딴 것은 김수지-김나현이 역대 3번째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강민경-임성영이 은메달을 땄고, 2022 항
- 다이빙 김수지·김나현, 여자 싱크로 3m 은메달…한국 선수 24년 만에 銀[나고야AG] 말레이시아의 옹커잉-리옛칭이 243.72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2002년 부산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한국 선수가 메달을 딴 것은 김수지-김나현이 역대 3번째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강민경-임성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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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김나현,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銀… 한국 24년 만의 은메달
한국 여자 다이빙이 아시안게임(AG)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24년 만에 은빛 물보라를 일으켰다. 김수지(울산광역시청)와 김나현(강원특별자치도청)이 중국에 이어 2위에 오르며 2002 부산 대회 이후 한국의 이 종목 역대 최고 성적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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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맞아가며 ‘사이클 꿈’… 아프간 하시미 은메달
남자 행세를 해가며 사이클 선수의 꿈을 키워야 했던 파리바 하시미(23)가 아프가니스탄 여자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따냈다. 아프간 여자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건 2002년 부산 대회 태권도 여자 미들급 로이아 자마니(47)의 동메달 이후 24년 만이다. 9년 전까지 자전거를 타본 적도 없었던
- 한가위에도 계속되는 금메달 사냥…일본 하늘에 태극기 건다[나고야AG] 연휴 첫날인 24일에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중심으로 똘똘 뭉친 여자 배드민턴이 단체전 2연패에 도전한다. 여자 배드민턴은 혼합 복식 박주봉-정명희 조(1986 서울, 1990 베이징)와 김동문-라경민(1998 방콕, 2002 부산) 조에 이
- 세팍타크로 대표팀, 결전지 일본으로…24년 만의 금 도전[나고야AG] 금메달 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9개를 수확했다. 2002년 부산 대회 남자 서클에서 유일한 금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남자 쿼드, 여자 더블에서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24년 만에 금메달 획득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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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경이 빌려준 립스틱, 박시은이 손 벌벌 떨며 부러뜨린 사연
하나 사드려야 할 것 같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박시은(19·강원도청)이 한다경(26·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이 빌려준 립스틱을 향한 박시은의 벅찬 감정과 그를 챙긴 대표팀 팀 동료애를 모두 엿볼 수 있는 ‘웃픈’ 사연이다.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 고교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 설치 불법 촬영한 남학생 송치 부산의 한 고등학교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남학생이 검찰에 넘겨졌다. A군은 지난 6월 26일 오후 4시 15분께 강서구 한 고등학교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 고교 여자 화장실에 '휴대폰 불법 촬영'…남학생 검찰 송치 경찰차[자료사진][자료사진] 부산의 한 고등학교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혐의로 남학생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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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장쯔위 넘고 결승 진출…여자 농구, 만리장성 무너뜨리고 12년 만에 금메달 도전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시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농구 여자 이후 12년 만이다.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서는 은메달을 차지했지만 북한과 단일팀으로 출전했고, 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서는 3위에 머물렀다.결승 진출에는 이소희(26·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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