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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0월 24일 ~26일 고흥 가족여행(1) 누님들이 본지 오래 됐다고 고흥쪽에 2박 숙소 잡아 뒀다고 여행 가자고 하시네요. 회사에 반차를 내고 집에 있는 두 여자 데리고 고흥 갑니다. 2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곳은 광주광역시교육청 해양수련원입니다.
- 동방신기 최강창민(심창민, 32)이 결혼을 발표 최강창민의 교제 사실은 지난해 12월 본지 단독 보도 를 통해 알려졌다. 최강창민은 한 지인을 통해 여자 친구를 알게 됐고, 이후 서로 호감을 느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꾸준히 사랑을 키워온 최강창민과 여자 친구는 결혼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됐다.
- '항거' 후기 영화를 본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그 여운은 굉장히 오래 간다. 영화 볼 때 옆에서 친구들끼리 보러 왔는지 휴지를 쫙 펼쳐 준비하더라. 아직 어린 여자, 임신한 여자, 또 누군가의 어머니.. 그 좁은 곳에 다들 앉을 수 없고 가만히 있으면 몸이 굳기에 그 안을 돌고 있었다.
- [인터뷰] 류지원 심판, "여성심판들은 쇼윈도에 전시된 마네킹이 아닙니다" [신한일보=이승일 기자] 대한당구연맹 소속 류지원 심판은 지난 2017년 3월부터 심판위원회 고위 관계자로 부터 "여자 심판은 치마를 입어라? 그래서 본지 기자가 요즘 당구계의 핫이슈로 떠오른 류지원 심판을 만나 그간 외롭게 대한당구연맹 심판위원회와 외롭게 싸우고 있는 상황을 들어보며 당구계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파헤치는 시간을가졌다
- 가수를 말하다 - 임진모 지음 [책 읽어주는 여자] 세대를 초월해 전설로 남은 가수들 /박현주가수를 말하다 - 임진모 지음/빅하우스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입력 : 2016-11 -11 19:25:00 | 본지 13면 "요즘 노래는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는 말을 어른들께 많이 들었다.
- 겨레전통도감-살림살이 [박현주의 책 읽어주는 여자] 채반·장독·대바구니…이게 다 뭐예요? 겨레 전통 도감-살림살이 - 윤혜신 글/김근희·이담 그림/보리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입력 : 2016-09-30 19:30:33 | 본지 13면
- 나무가 민중이다-고주환 지음 [박현주의 책 읽어주는 여자] '듣보잡' 나무와 풀들이 살아온 싱그러운 인생나무가 민중이다- 고주환 지음 /글항아리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입력 : 2016-06-03 18:53:56 | 본지 14면 햇살이 제법 따갑게 느껴지는 오후,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아파트 입구에 놓인 평상에서 할머니들이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 분류의 역사-알렉스 라이트 [책 읽어주는 여자]/박현주 인간은 태어나 죽을 때 까지 분류하며 살아간다 분류의 역사 - 알렉스 라이트 글/디지털미디어리서치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입력 : 2016-04-29 19:10:44 | 본지 13면 - 분류의 20억 년 역사 보여주는 책 최초의 인류는 눈앞에 보이는 만물을 어떻게 구분했을까.
- 혼불 - 최명희 [책 읽어주는 여자] 몰락하고 부서져도 그들은 아름답다 /박현주(북칼럼니스트)혼불 - 최명희 지음/매안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입력 : 2016-04 -01 18:50:34 | 본지 14면 누군가 나에게 '내 인생의 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나는 주저 없이 최명희의 '혼불'이라고 답한다.
-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 [책 읽어주는 여자] 생명의 환희로 가득 찬 봄을 기다리며 /박현주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지음·김은령 옮김 /에코리브르 /1만8000원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입력 : 2016-02-26 19:05:11 | 본지 14면 나는 아침마다 새소리에 잠이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