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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키스 무비? 홍상수 영화에는 왜 지질한 남자만 나올까 형식과 구조로써 보는 이의 사고를 깨우길 즐겨온 홍상수의 의도가 또한 여기에 자리하고 있겠다 보아야 옳을 테다. 주연은 문성근, 이선균, 정유미 등이다. 실제 '영화'란 이름을 가진 서영화 배우가 이 사진가를 연기하는데, 그녀가 벤치에 앉아 조는 진구를 몰래 찍다가 그에게 걸리고 만 것이다.
- MZ 사로잡은 '영크크' 호러 '백룸', ○○ 때문에 무섭다? 젠지 신인이 영화계에 던진 충격파 '백룸' Y3 : 놀라운 건, '백룸'이 만 21세 신인 감독 케인 파슨스의 데뷔작이라는 점이다. 풍문으로 들은 장면 중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 뒤에서 나타난 여자 크리처. 딱 주인공이 그 방에 진입하는 것까지 실눈으로 봤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