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북한'이라 불러 멈춘 회견... "우리가 '조선'이라 불렀다면 어땠을까"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고향축구단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결승전에 남쪽 민간단체 주도로 구성된 공동응원단이 등장했고, 내고향팀과 수원FC 위민의 4강전 맞대결 현장에서 공동응원단을 조직하는 등 바쁘게 움직였던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의 말씀을 먼저 듣고 싶다.
- "생리대 가격이..." 대통령 한마디에 정명근 시장이 내놓은 답… '코리요 생리대' 호응 확산 시는 우선 '그냥드림' 사업장과 복지시설 등 83개소에 중대형 생리대 3만 2,000개를 비치했으며, 오는 7월까지는 구청과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공공기관 68개소 여자 화장실에도 이재명 대통령 문제 제기 이후 신속 추진… 화성시가 먼저 움직였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