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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혼자 실종사건 종결…걸러낼 '이중확인' 없어
지난 5월 실종 당시 장미란 씨는 긴 생머리에 키가 158㎝(추정), 약 44㎏의 마른 체형에
금팔찌
, 검정 후드 집업과 카키색 운동복 바지, 흰색 나이키 슬리퍼 등을 착용한 것으로 한편 A 경장은 지난달 22일 제주서부경찰서 청사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도 조사받고 있으며 현재 직위 해제돼 경무과로 대기 발령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