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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 권순우, 홍성찬과 복식서 日에 역전패…단식은 홀로 생존[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하는 테니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홍성찬(당진시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복식 2회전을 통과하지 여자 복식의 백다연(NH농협은행)-구연우(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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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구연우 출격’ 한국 테니스, AG 최종 12인 확정
한국 테니스가 권순우(충남체육회)와 구연우(CJ제일제당) 등 남녀 12명의 대표팀을 꾸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남녀 선수 각각 6명씩 이름을 올렸다.남자 대표팀은 정종삼(명지대) 감독과 김선용(오리온) 코치가 선수단을 이끌며, 권순우(충남체육회)를 비롯해 홍성찬, 남지성(이상 당진시청), 신산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