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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현장 라이브] “연경 언니 저 상 받았어요” 은퇴까지 화려했던 양효진의 마지막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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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선정과 신기록상까지…레전드의 마지막은 화려했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여자배구
레전드 양효진(37·현대건설)이 마지막 시상식에서도 빛났다.양효진은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아울러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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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에도 미들블로커(센터)로 이름을 올리며 개인 통산 13번째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2007~2008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현대건설의 1라운드
sports.donga.com ·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