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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 이슈에 13년 만에 파묘된 여시 ▶ 이게 또 파묘가 되네?
-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가리 깨진 여시 근황 더쿠 인스티즈도 비슷한 반응인듯 꼭 자기한테 피해가 와야 정신차림 ㅋㅋㅋ
- 계곡 갔다가 싸운게 누구 잘못이냐는 여시 ▶ 당연히 1의 잘못이라 작성자가 1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 누구 같음?
- 휴게소 화장실서 아이 손 밟아버린 여시 ▶ 당연히 애가 잘못인데... 글 보면 남자애인줄 알고 일부러? ㅈㄴ 세게 밟았다는 의미로 보인다는 댓글 보니 어지러움... 황당하고 놀랬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아이 손인데 밟았다는 것도 잘 모르겠고...
- "~만 주세요" 미용실 원장이랑 말투 땜에 싸운 여시 ▶ 글만 보면 그냥 본인 다쳐서 기분 나빠 드잡는 트집인데 소신발언하면 틀린 말은 아에 아닌듯? 나도 생색 내는 말투 싫어함 ㅋㅎㅎ
- 여자 모임에 자꾸 남편 데려오는 여시 ▶ 남편 뭐임?? 저길 왜감??? 아님 단속인가????
- 소고기 사주셨는데 폰만...친구 잘못 사귀어서 아빠한테 미안한 여시 ▶ 30대라는게 너무 충격적이네요.. `탈룰라` 라고 사실상 부모님은 어렵기 마련인데 30 넘는데 어른 앞에서 폰질에 대답도 안하고 고기도 안굽고 얻어 먹어?? 손절이 답
- 칠월이 가네. 여시 피하니 범이라 그런 범도 구월포수에 쫓겨가리니. 부딪쳐보는 거지. ☆여시 : 여우(경상도, 전라도에서 많이 쓰는 말) ☆구월포수九月砲手 : 구월이 팔월을 쫓아(잡으러) 올 것이니 포수砲手라 했으나, 구월산포수라는 뜻도 담았다.
- 방무도 邦無道 - 독서차의 〔子曰 直哉 史魚 邦有道如矢 邦無道如矢〕 - 화살처럼 곧다는 ‘여시如矢’ 두 글자는 사어史魚의 사.......
- 금강경 제14분(1) 이상적멸분(離相寂滅分) 佛說如是甚深經典 我從昔來 所得慧眼 未曾得聞如是之經 世尊 若復有人 得聞是經 信心淸淨 卽生實相 當知是人成就第一希有功德 한글 음독 이시 수보리 문설시경 심해의취 체루비읍 이백불언 희유 세존 불설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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