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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갈도 해상, 9톤급 어선 전복…승선원 7명 전원 구조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15일 오전 4시 10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면 갈도 남동방 해상에서 승선원 7명이 탄 전남 여수 선적 9.77t급 연안복합어선 A호가 전복됐다. 통영해경이 현장 확인 결과 사고 선박은 전남 여수 선적 연안복합어선 A호로, 선체는 전복된 상태였다.
- 여수시 올해 해수욕장 피서객 21만명…인명사고 0건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올해 여름 전남광주 여수시의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21만명으로 집계됐다. 24일 여수시는 올여름 7개 개장 해수욕장의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인명사고 시에 따르면 만성리검은모래해변 등 여수 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총 21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6만명에 비해 30% 증가했다.
- 여수·광양항, 재난 안전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10월 본격 가동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항만 사고 위험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관리자의 현장 대응을 강화하는 조기경보 시스템을 국내 항만 가운데 처음 도입한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전 단계부터 대응하는 '여수 광양항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 4분기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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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갈도 인근서 9t급 어선 전복…6명 구조,1명 심정지
경남 통영시 욕지면 갈도 남동방 해상에서 승선원 7명이 탄 전남 여수 선적 9.77 t급 연안복합어선이 전복됐다.이 사고로 승선원 7명은 인근의 어선과 통영해양경찰서 구조대원들의 도움으로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을 조사할 예정이다.
- 여수서 30대 노동자 잠수 작업 중 사망…중대재해법 조사 이 노동자는 전남 여수 인근 해상 선박에서 스쿠버 잠수 작업 중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노동부 여수지청 중대재해수사과와 산재예방감독과는 사고 즉시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조사에 착수했다.
- 구명조끼 입었는데…낚시하던 50대 바다 빠져 사망 전남 여수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50대가 바다에 빠져 사망했다. 27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 58분쯤 전남 여수시 삼산면 문서도에서 낚시객 A씨가 바다에 빠져 A씨는 물에 빠지면 부풀어 올라 익수자를 띄우는 벨트형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사고 당시
- 동서발전, 호남화력 해체작업 7개월 만에 재개…울산화력 붕괴원인은 '하세월'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지난해 11월 울산화력발전소 해체 작업 중 붕괴 사고를 계기로 잇따라 중단됐던 전남 여수 호남화력발전소 해체 작업이 재개된다. 10일 발전업계에 울산화력 사고 이후 7개...
- 폭염에 손님 발길 '뚝'…시장 상인들 "버티는 게 일" 고등어를 사러 남광주시장에 왔다는 주민 이영애(49)씨는 "얼음물 없이는 못 나오겠어서 한 병 챙겨 나왔다"면서 "고등어만 사고 얼른 집으로 들어가야 겠다"면서 시장을 나서는 발길을 또한 광주 동부와 여수, 광양, 목포 등 17개 권역에는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돼 밤사이에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