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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키즈풀빌라 아놀꼬뺑 : 아이가 집에 가기 싫다고 했던 가성비맛집 독채풀빌라 찐 후기
편하고 안전하게 즐겁게 놀 수 있는 숙소 엄마아빠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편하게 쉬고, 아이들은 바로 앞 실내수영장에서 즐겁게 물놀이할 수 있는 여수 키즈풀빌라 아놀꼬뺑에 다녀왔어요 여수살이
blog.naver.com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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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아쿠아리움 : 아쿠아플라넷 운영시간, 가격, 주차장, 벨루가, 투명보트, 꿀팁대방출!
여수 아쿠아리움에 다녀왔어요 호빵이, 또용이와 함께 3년동안 한달에 1-2번은 꼭 방문하는 곳이에요 N년차 여수살이 현지인이 소개하는 ✨ 여수 아쿠아리움 A-Z ✨ 여수 아쿠아리움
blog.naver.com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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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짧굵 여수살이 5
이 글을 쓰는 오늘 3.23은 '국제 강아지의 날' 이라고 하네요. 세계 살아 숨 쉬는 모든 강아지들이 보호받고 사랑받고 함께하는 그런 날이 되길 바라고 꼭 강아지의 날이 아니더라도 매일 그러한 날이 이어질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어쨌든 콩이와 나는 늘 그랬듯 아침 댓바람부터 뜬
blog.naver.com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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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짧굵 여수살이 4
식자재 마트 가서 간단히 몇 가지 사갖고 엘리베이터. 콩이 가방 이거 인스타에서 거의 뭐 살 때까지 뜰 요량으로 계속 보이기에 결국은 샀는데 이거 좀 괜찮다! 안콩이도 이젠 이 가방만 들었다, 하면 들어가겠다고 긁고 가방 내려주면 안에 쏙 잘 들어간다 이너가방 피치색 추가해서 구매했다
blog.naver.com ·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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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짧굵 여수살이 3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출근할 때 깨어나던 그 시간.. 계속 6시 40-50분이면 눈이 떠지는 나는 그대로 일어나 옷을 챙겨 입고 안콩이를 깨웠다. 집 앞이 바다인데 망설일게 뭐 있어 흐려서인지 아침인데도 어둑어둑하지만 우린 그저 상쾌했어 여기 살고 있는 여수 사람들은 밖으로 나오기
blog.naver.com ·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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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짧굵 여수살이 1
뭐야 이 결의 찬 표정? 작년 가을부터 추진했던 여수살이를 과감하게 시작해 보기로 한다. 이 순간만 기다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울산에서 여수를 가는 과정은 참 쉽지가 않다.. 버스로 갈 수 있는 시간대가 딱 하나뿐이고 저녁시간대라 여수에 도착하면 11시가 훌쩍 넘는 아주 늦은 시
blog.naver.com ·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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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짧굵 여수살이 6 (完)
마지막 전날에 나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이상하게 여수는 매년 오지만 이번에 가장 길게 머물면서 '여수살이'라는 타이틀로 많은 의미 부여해서인지 가장 즐거웠고, 제일 끝내기 아쉬운 것 같다. 돌아가면 어차피 캐리어에 있는 모든 옷들을 다 빨래할 테지만 이상하게 깨끗하게 짐을 싸고 싶
blog.naver.com ·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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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짧굵 여수살이 2 <광양매화축제>
여수 오기 전부터 날씨는 기대하지 않았고 (거의 다 구름과 비가 예정되어 있었음) 자칭 구름요정☁️☁️이라 흐려도 즐겁기만 하자, 했더니 쨍한 맑은 날씨는 아니더라도 하늘이 갠 좋은 날이었다. 나랑 콩이, 섬니와 리하 넷이서 광양으로 향하는 길 ! 언니가 나와 콩이를 위해 만개한 매화를
blog.naver.com · 202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