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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위의 반란' 고메스, 4위 옌샤오난 1R KO로 제압 데니지 고메스(26, 브라질)가 중국 상하이에서 UFC 여성 스트로급 상위권 판도를 흔들었다. 특히 옌샤오난에게 이번 경기는 1년 4개월 만의 복귀전이자 중국 홈 팬들 앞에서 다시 상위권 경쟁에 뛰어들기 위한 중요한 승부였다.
- [굿모닝월드] 골보다 더 기다렸던 '기적' 초록색 유니폼을 입고 환호하는 멕시코 팬들 사이에, 어리둥절한 표정의 개 한 마리를 안아 올려 춤을 추는 남성.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간 여성, 결국 몇 달 동안 애타게 찾던 가족과 눈물의 상봉을 했다는데요. 그 어떤 극적인 골보다도 더 간절히 기다렸던, '기적'을 선물받은 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