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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퀴어 크리스천은 '혼전 순결'을 어떻게 생각할까
https://v.daum.net/v/20260416180537568
blog.naver.com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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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슬래셔 호러 장르 속 여성 혐오와 자아 발견을 다루고 있다는 평가의 영화 <미아즈마 캠프에서 생긴 일(Teenage Sex and Death at Camp Miasma)>
올해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의 개막작으로 공개되어 퀴어 팜 상을 수상한 슬래셔 공포 영화 이 지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이어 8월 7일 북미에서 개봉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영화는 80년대에 시작된 슬래셔 영화 가 수년 동안의 엉성한 속편의 제작이 이어지면서 인기가 시들어 버리자 리부트를 위해 열성적인 젊은 여성 감독을 고용하게 되고, 그 감독이 오리지널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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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영화란 무엇인가 - 2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상영작 <오조준>, <스크램블>
반면 은 명시적으로 퀴어에 대한 아무런 정보를 드러내지 않는데도 퀴어 멜랑콜리의 감각으로 가득한 작품이었다. 그렇다면 퀴어영화란 무엇인가? 왜 나는 퀴어 여성의 사랑을 소재로 한 작품을 보고도 전혀 퀴어하지 않다.......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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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뜻 LGBTQ+ 퀴어 깃발 의미 알아보기
혹시 LGBT, 퀴어, 커밍아웃 같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요즘은 뉴스나 드라마, 유튜브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는 말들이죠. 오늘은 LGBT 뜻 LGBTQ+ 퀴어 깃발 의미 알아보기에 대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LGBT 뜻 LGBT 뜻은 각각 다음을 의미하는 약어입니다.
blog.naver.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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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몸인가? 《몸을 추정하기》 출간
어떻게 자신의 몸을 여성 또는 남성의 몸이라고 인식하는가? 또한 어떻게 타인의 몸을 남성 또는 여성으로 추정하는가? 그 중심에 정말로 확고한 ‘물질성’이 자리하는가? 게일 샐러먼은 현상학, 정신분석학, 퀴어 이론이라는 세 학문을 가로지르며 트랜.......
blog.naver.com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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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 벽장의 스크린, 뒤집어진 세계의 아이들 | KOFA 영화비평총서 8
여성. 동성애. 퀴어. ‘미래 없음’. 저자는 오랫동안 이 영화를 1990년대 한국영화에서 드물게, 혐오와 고립에 놓인 10대 여성 동성애자들을 연민 어린 시선으로 그려 낸 퀴어영화로 높게 평가해 왔다.
blog.naver.com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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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피카 로터리 티켓 응모
(Lempicka)는 20세기 초 아르데코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여성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강렬한 삶과 예술혼을 그린 작품으로 직접적인 퀴어 코드가 포함된 작품 14세 이상
blog.naver.com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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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Nails – "House of Bones".. (from "You Wish", 2026)
Dream Nails: 런던에서 자라난 퀴어 펑크 마녀들 2015년 5월경 런던에서 결성된 Dream Nails는 DIY 정신과 급진적 페미니즘, 퀴어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정치적 결성 1년 만에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의 여성 전용 스테이지 ‘Sisterhood’에 초청되며 언더그라운드 신에서 빠르게 주목받았습니다.
blog.naver.com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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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납골당 드라이브
작품은 2021년 를 연출했던 극단 '고래' 소속 신진 연출가 류이향의 연출 복귀작으로, 류이향 연출가가 작•연출을 맡아 청년•여성•퀴어 등 교차되는 정체성을 지닌 인물들의 이야기를
blog.naver.com ·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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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나고 추방된 몸들의 길을 묻는 연대의 여정, 《틈새 연대기》(정홍칼리)가 출간되었습니다!
추방이었을까 지구 구석구석 차별의 틈새를 지나며 건져 올린 넋과 목소리 밀려나고 추방된 몸들의 길을 묻는 연대의 여정 “신령은 종차별과 성차별을 넘어서는 존재”라는 세계관 속에서 여성 , 퀴어, 성노동자, 정신장애인, 비인간 동물, 서툰 외국어 사용자 등 다양한 소수자들과 호흡하며 부단한 연대 활동을 이어가는 ‘퀴어 페미니스트 비건 샤먼’ 정홍칼리가 3년만의 신작으로
blog.naver.com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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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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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거나 나쁘거나"...영화로 보는 악녀의 얼굴
전설의 슬래셔 영화를 재건하려는 여성 감독의 고군 분투를 다룬 메타 퀴어 호러영화로, 올해 칸영화제 퀴어종려상 수상에 걸맞은 영화적 쾌감과 절정의 카타르시스를 만끽할 수 있다. 일본 여성 감독들의 작품 7편을 소개하는 특별전 '일본 여성영화, 세대와 시선'도 기대를 모은다.
star.ohmynews.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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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내자면서 반찬은 건넨다…이상한 이웃의 정체는?
서울에서 귀촌한 두 젊은 여성 성진과 혜진, 마을 사람들이 '찌니들'이라 부르는 두 사람이 여자끼리 좋아하는 사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다. '찌니주의보'는 퀴어, 이주, 고령화, 돌봄 같은 오늘의 문제를 다루지만 정답을 앞세우지 않는다. 정지아는 인물들을 갑자기 계몽된 사람으로 바꾸지 않는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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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 없는 군산에서 '덕업일치' 이룬 비결
<이태원> 배경과 유사한 여성 수탈 역사를 가진 장소인 군산 개복동에서 상영회를 열었어요. 그렇게 '여성주의'라는 의제를 중심으로 여성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 네 편의 공동체 상영회를 진행했어요.
www.ohmynews.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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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미끼로 유혹한 줄 알았는데, 시대 뛰어넘은 반전이네
전자가 18세기 말 배경에 21세기 퀴어 페미니즘 시선을 투영했다면, 후자는 19세기 말 식민지를 무대로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 속 사상, 즉 20세기 초반 자유주의 페미니즘 지향을 뉴질랜드 변방의 여성 감독 제인 캠피온에게 콧대 드높은 칸영화제는 최초의 황금종려상을 안기며 작품의 가치와 의의를 인정했고, 이 타이틀은 무려 28년 후에야 <티탄>의 쥘리아
star.ohmynews.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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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데이팅 앱 사이... 독실한 무슬림 소녀의 이중생활
몇 번의 데이트 후 파티마는 한눈에 끌리는 한국계 여성 '지나'를 파트너로 맞게 된다. 둘은 첫 만남부터 영혼의 단짝임을 깨닫는다. 퀴어 당사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은 프랑스라고 없지 않지만, 그것이 무슬림 인구 증가와 비례하진 않는다.
star.ohmynews.com ·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