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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서 최민희 꺾은 여성 후보의 호소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서미화 최고위원 후보가 호남에서 8만 표를 휩쓸며 누적 득표 3위로 올라갔다. 지난 15일 호남권 순회경선에서 발표된 투표 결과, 친명계인 서 후보는 33.72%(8만1651표)로 박선원 후보(37.06%. 8만9728표)에 이어 두번째 높은 득표
- 이언주 반론에 빠진 사실, 3명이 1명으로 줄었다 [여성정치] 여성 의원 역대 최다인데 여성 상임위원장은...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배정에서 제외된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페이스북 글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여성경제] 최근 5년 여성 평균고용률, 우리나라 OECD 37개 국 중 31위 전체 내용보기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원래 보통 민노총 사람들을 많이 했었었고 지금 고용노동부 장관도 또 그쪽 분이기도 하니까 균형을 맞추는 측면에서도 저는 이것도 노동에서, 특히 여성 관련해서도 잘했다고 저는 보는데 제가 그러면 최민희 의원, 이성윤 의원, 한민수 의원 세 분이 친청계라고 분류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