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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시스템 완전히 무너져"…민주 이기헌, '경찰개혁' 강조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고양시병)이 제주 여성 실종 사건과 관련해 "경찰 관리·감독 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비판했습니다.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 내부위원으로 선임된 이기헌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주 여성 실종 사건에서 드러난 부 경장의 허위 보고와 셀프 종결 등, 경찰 관리감독 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 의원은 "요즘 뉴스
- 여탕은 500원…목욕탕 수건 차별에 인권위 판단은? 어텐션 뉴스, 최인수 기자 나와 있습니다. 첫 소식은 무엇인가요? [기자] "남탕은 무제한, 여탕은 500원?"입니다. "일부 손님이 가져가지 않는다고 해서 여성 전체에게 추가 요금을 물리는 건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자 엄연한 차별"이라는 겁니다.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박성태> 지역 안배가 더 먼저였어야 된다. ◆ 김종혁> 지역 안배가 더 먼저일 것 같은데 그런 걸 안 한 게 이상하고 그다음에 전용기 의원이야 개인적으로 훌륭한 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