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성 지원 골프(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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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골때녀’ “아빠 쫓아다니다 반한 공, 매일 차며 스트레스 해소”[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부모의 반대로 축구선수는 못 했지만, 여성 풋살 클럽 ‘FS찐’를 만들어 거의 매일 공을 차고 있다. 올해로 31세인 둘은 어려서부터 거의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있다. 축구와 태권도, 골프, 대학 공부, 사업, 그리고 지금은 풋살구장에서 함께 땀을 흘리고 있다.
- “모든 것 함께 하는 구미 쌍둥이 ‘골때녀’를 아시나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경북 구미시에서 여성 풋살 클럽 ‘FS찐’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이이슬 이나래 씨 자매는 1995년 1분 차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다. 축구와 태권도, 골프, 대학 공부, 사업, 그리고 지금은 풋살구장에서 함께 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