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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25시] "연인은 키스·내란 맹신"…품격 잃은 국무위원들의 '위험한 입' 최근 광주의 한 소방서에서 여성 공무원이 직장 내 음주 강요에 시달리다 숨진 사건이 알려지면서 회식 문화 전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음주 자체보다 권위적인 조직문화가 문제라는 인식이 공직사회 안팎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그런데 ...
- 李대통령 "모든 공직자 들어야…옆자리에 젊은 이성 앉히지말라" 지난해 10월 숨진 광주 광산소방서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이 생전 음주 회식과 남성 상사 옆자리에 앉을 것 등을 강요받았던 것을 겨냥, 공직 사회의 조직 문화 개선을 강하게 촉구한
- 광주 '女소방관 사망' 직장내 괴롭힘·은폐조작, 사실이었다 숨진 20대 여성 소방관에게 회식·음주를 강요하는가 하면, 사망 후에는 유족의 감찰 요구를 묵살하는 등 소방 조직 내에서 자행됐던 갑질·비위 행위가 정부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1일 "회식 음주 강요 등 소방관의 사망원인과 경위는 물론 감찰조사 요청 묵살경위까지 철저히 조사하고, 사실로 드러날 경우 최대치의 문책을 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