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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계 40대 여성 외교관, 유엔 총장 후보 ‘급부상’ [이 사람@World] 팔레스타인계 아랍인이면서도 이스라엘의 히브리어를 척척 구사하는 40대 여성 외교관이 새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는 모국인 아랍에미리트(UAE)의 유엔 주재 대표부 대사로 10년 넘게 근무하며 UAE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에 진출시켜 ‘외교 스타’로 불린다.
- 국회·외교안보연구원 경력 뒤로하고 반려견 돌봄 길로... "결국 사람 마음 돌보는 일" 서울 연남동에서 반려견 유치원·호텔·미용 서비스를 운영하는 '포썸플레이스'의 우수미 대표(사진)는 이러한 문제를 현장에서 해결하고 있는 여성 창업가다. 사실 제 인생은 정치와 외교 분야에서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오래전부터 강아지를 정말 좋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