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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께 죄송”…필로폰 사들인 30~40대 남매, 나란히 법정에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40시간)와 압수품의 몰수도 명했다.또 재판부는 A 씨와 같은 혐의를 받아 불구속 상태로 법정에 선 여성 B 씨(42)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아울러 A·B에 대한 총 140만 원의 추징도 명했다.남매인 A·B 씨는 2024년 12월 21일과 지난해 1월 4일 각각 강원 원주시에 위치한 모 건물 인근과 한 숙박시설 주변에서
- 숙박업소에 불지른 러시아여성 체포…범행 동기 '횡설수설' 자신이 머물던 수원의 한 숙박업소에 불을 지른 러시아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러시아 국적 2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오늘(1일 ) 밝혔습니다.A씨는 오늘 새벽 4시 18분쯤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숙박시설 7층 객실 안에서 휴지에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