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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부세 1000만원→10만원 미만…‘신탁 꼼수’ 쓴 임대업자 송치 부동산 신탁제도를 악용해 연간 1000만원에 달하던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10만원 미만으로 줄인 40대 여성이 공소청에 넘겨졌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부동산 임대업체 대표인 40대 여성 A씨와 해당 법인을 지난달 2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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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망원동 건물 8억 5000만원 매입 거절했는데…“현 시세 약 40억”
가수 육중완이 8억 5000만 원에 매입할 기회가 있었던 서울 망원동 건물이 현재 시세가 40억 원에 이른다고 밝힌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육중완 이어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여성에게 뜻밖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와 함께 육중완은 망원동 옥탑방에 살던 시절 놓쳤던 부동산 매입 기회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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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95억·모모 43억·지효 40억…트와이스도 이제 ‘부동산 큰손’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국민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서울과 수도권 핵심 지역의 수십억 원대 부동산을 잇달아 매입하며 연예계 신흥 ‘부동산 큰손’으로 떠올랐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과 토지를 95억 원에 매입했다. 5월 계약을 체결한 뒤 최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 박지원 "호미로 막을걸 불도저로 막는 민주당…靑 인사 라인 책임"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사퇴와 관련, "왜 호미로 막을 걸 불도저로 막는 민주당이 되었는가"라고 탄식했다. 박 의원은 "이번 추천된 일곱 후보자 중 일부는 부동산 등 비교적 검증이 용이한 부분까지 국민 눈살을
- 당정 "불가피한 비거주 1주택자 인정 확대"[간추린 주말 뉴스]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3일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불가피한 사유에 따른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당정은 서울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권한을 기초단체장에게 부여하는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구역 지정 권한은 서울시장에게 있다.
- 노벨문학상 한강 서점마저…서촌 '책방오늘' 끝내 폐업 국내 첫, 아시아 여성 첫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소설가 한강이 운영해온 것으로 유명한 독립서점 '책방오늘'이 7일 문을 닫는다.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해당 서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 일대 부동산 가격도 올랐다고 한다.
- [오세훈 당선 이유] 민주당 대응 부족 38.4%-부동산 19.9%-후보 경쟁력 17% (기타 11.8%, 잘 모름 6.8%) '민주당의 선거 대응 부족' 응답은 남성(41.7%)과 여성(35.3%) 모두에서 가장 높았다. 다만 70대 이상에선 '부동산 정책 때문에'(35.6%)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