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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언급 임신중지약 도입 논의에… 여성계 “환영” 의료계 “우려” 여성계는 “여성 건강권을 위해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환영하는 반면에 의료계는 “의사 재량에 따른 처방이 환자와 의료진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19일 정부에 이어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16일 “모자보건법 개정을 국회와 논의하고 있다”며 “학회의 도움을 받아 구체적인 진료 지침과 안전 사용 관리 체계를 만드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 탈모 건보 확대 갑론을박…'중증질환 우선' vs '체감도 제고' 이 대통령은 지난해 복지부 업무보고에서도 "요즘은 탈모를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며 건보 적용 확대 검토를 주문했다. 국회 전자청원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건강검진에서 폐암 의심 소견을 받은 뒤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